[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SK증권은 20일까지 사흘간 최고 연 22.4%의 수익을 추구하는 조기상환형 및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제707회 ELS는 S-Oil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 주기로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22.4%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일별종가가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67.2% 수익을 지급한다.

제708회 ELS는 SK과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매 6개월 주기로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3.2%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또한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일별종가가 투자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에 39.6% 수익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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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9회 ELS는 1년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자산상승률의 75%의 수익을 최고 연18.75%까지 지급하고, 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3%를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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