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7일 안산 시립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쿠킹 클래스'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케이크와 수제 쿠키를 만드는 모습.

사진은 지난 7일 안산 시립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쿠킹 클래스'에서 LG유플러스 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케이크와 수제 쿠키를 만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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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7,41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665,461 전일가 17,41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부회장 이상철)는 지난 7일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창의적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 사원 협의체인 블루보드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지난 2005년도부터 꾸준히 모금되고 있는 사내 기부 채널인 'U+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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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활동으로 LG유플러스 직원들은 안산 시립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요리 체험 학습인 ‘U+ 쿠킹 클래스’를 가졌다. 이 밖에 서로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쌓는 공동체 놀이 한팀으로 요리 실력을 뽐내는 쿠킹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U+ 쿠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성 계발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임직원들은 1:1 멘토가 돼 아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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