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화증권이 올해 7월말 한화투자증권(옛 푸르덴셜투자증권)과 합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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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증권은 한화투자증권과의 합병 일정 계획을 추가한 합병신고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했다. 한화증권이 한화투자증권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1대0 비율로 흡수합병된다.


한화증권의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은 이번달 21일이고, 주주명부 폐쇄기간은 21부터 25일까지다. 합병기일은 7월23일로 합병종료보고 이사회를 거쳐 7월26일 합병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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