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몰이 공동구매 코너인 ‘오클락(O’Clock)’을 통해 천연 라텍스 베개를 반값에 판매한다.


CJ몰은 27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백화점 입점 브랜드 ‘나라데코’의 천연라텍스 베개를 9900원에 4500개 한정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정가 1만9900원에서 50% 할인된 가격이다.

CJ몰은 나라데코 천연라텍스 베개는 태국 원료를 수입해 중국에서 제조하는 방식으로 제품 단가를 낮췄고, 직수입을 통해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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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라텍스란 고무나무에서 나오는 끈적한 액체인 고무나무 원액을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 뛰어난 원형복원 기능과 신축성으로 인체에 편안함을 제공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민경 CJ오쇼핑 상품기획자(MD)는 “베개는 인생의 3분의1을 함께할 만큼 중요하다”며 “천연라텍스 베개는 여전히 고가의 베개로 인식돼 아직까지 체험하신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숙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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