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2일(현지시간) 전일대비 0.22% 상승한 2만901.56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의 제조업 경기둔화 우려에 통화정책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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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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