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벗는 순간 죽은 목숨' 대체 무슨 이유로?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새끼 돼지들에게 호피 무늬 옷을 입혀선 호랑이 젖을 물린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사진 제목도 '옷 벗는 순간 죽은 목숨'으로 의미심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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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새끼 돼지 앞의 호랑이는 세상 모르고 깊이 잠든 모양이다. 새끼돼지들도 평화롭긴 마찬가지다. 돼지 5쌍이 호랑이 배 위에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은 위태롭기 보다는 아늑해 보이기까지 한다.
물론 얇은 호피 옷을 벗기는 순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장담 못할 일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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