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잇츠스토리 주관, 4월22~24일 김해 봉황초교서 '가야체험 가족캠핑'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 잇츠스토리(대표 장재규)는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경남 김해시 구 봉황초교 운동장에서 가야체험 가족캠핑을 연다.


이번 테마는 '놀면서 공부하자! 가슴 뛰는 이야기 체험'으로 정하고 5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가족이 함께 가슴 뛰는 추억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1차 선착순 50가족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가족 당 5만원이다.


일주일 동안 온 가족이 함께 마주 앉아 밥 먹는 횟수가 얼마나 될까.


부모는 일하고 아이는 공부하느라 가족 간 소통부재가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가야체험 가족캠핑은 자녀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느끼고 부모는 아이의 고민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장재규 잇츠스토리 대표는 “그동안 놀토가 아이들에게 주말, 여유롭게 가정 안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쉼의 시간이기보다는 PC방으로 거리로 헤매는 날로 전락한 측면이 많았는데 이를 가족과 함께 하는 스토리캠핑으로 돌려 즐겁고 유익한 체험이 되려고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개통한 김해 경전철을 이용한 다양한 역사탐방 코스를 따라 운영되며 경전철의 각 정류장 구간별로 역사 깊은 유적지는 물론 산책하기 좋은 공원들이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더울 수월하고 흥미로운 여행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역사이야기를 게임콘텐츠로 풀어 놀면서 공부하게 하는 가야 역사 이야기 게임 등과 같은 유익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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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자연 속에서 함께 독서하는 시간도 갖으며 더불어 익히는 스스로학습법을 체험할 수도 있다.


신청 접수는 사색의 향기 독서캠핑카페에서 진행한다
(http://community.culppy.org/cafe-dcamping)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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