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15일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청 ‘안산소상공인지원센터’ 일일 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지역 청년창업가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소상공인들은 매출 부진, 상담사 부족, 골목상권 문제 등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김 옴부즈만은 “스티브 잡스와 같은 도전정신으로 창업초기 어려움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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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안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해 청년창업가 2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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