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일본 섬유화학 업체인 아사히카세이가 미국 의료기구 전문 제조업체 졸 메디컬을 22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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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카세이는 주당 93달러에 졸을 인수하며, 이는 지난 3월9일 졸의 종가인 75.10달러 대비 24% 프리미엄을 얹은 것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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