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우조선, 초대형 원유생산·저장 설비 수주
대우조선해양은 8일 일본 자원개발업체인 인펙스 호주법인으로부터 20억달러(약 2조2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 설비(FPSO) 1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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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에서 (사진 왼쪽부터) 앙투안 쎄쏘 인펙스 호주 프로젝트 총괄사장과 세이야 이토 인펙스 호주 사장, 남상태 대우조선 대표이사, 류완수 대우조선 부사장이 FPSO 건조 계약서에 서명을 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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