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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3월 전(全) 모델 특별 금융프로모션 실시

최종수정 2012.03.05 18:58 기사입력 2012.03.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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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3월 한달 동안 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모델 골프부터 최고급 럭셔리 세단인 페이톤, 최근 출시한 시로코 R-Line에 이르기까지 현재 국내 판매중인 전 모델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실시되는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36개월 무이자, 저금리 금융리스 및 할부, 유예리스, 취득세 지원 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제공해 자금 계획 및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로 했다.

골프 라인업 5종은 각각 36개월 유예 할부·금융리스, 저금리 할부금융, 저금리
금융리스, 저금리 운용리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골프 1.6 TDI 블루모션은 유예할부·리스를 통해 월 납입금을 18만9000원 대로 낮췄으며 1.4 TSI, 2.0 TDI, GTD, GTI모델은 매월 20만원대의 월 납입금을 납부하면 된다. 선납금 30%를 지불하고, 36개월동안 20만원~30만원대의 월 납입금을 납부(만기 시 상환유예원금 65% 기준)하면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인 제타와 티구안을 비롯해 최근 출시된 스포츠 쿠페 시로코 R-Line의 오너가 될 수 있다.

4도어 쿠페 세단CC 2.0 TDI 블루모션은 유예할부·리스를 선택한 고객은 선수금 35%(1788만5000원)을 내고 36개월 동안 월 15만3619원을 납입하면 된다. 무이자 금융리스·할부금융을 선택한 경우에는 선수금 40%(2044만원)을 내고 24개월 간 이자 없이 월 127만7633원을 납부하면 된다.

페이톤에 대해서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페이톤 V8 4.2 전 모델 군은 구입 시 취득세를 지원해 초기부담금을 크게 줄였다. 특히 무이자 할부·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4.2 V8 NWB (1억940만원)와 4.2 V8 LWB(1억3040만원)의 경우 각각 선수금 52%(5688만8000원), 53% (6911만2000원)을 납입하고 이자 없이 24개월동안 월 218만8000원, 255만3666원을 납부하면 된다.
V6 3.0 TDI(8840만원)은 무이자 할부·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선납금 52%(4596만8000원)을 납입하고 이자 없이 24개월동안 매월 176만8000원을 납부하면 사륜구동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럭셔리 SUV 투아렉의 3.0 TDI 블루모션 모델은 유예 할부·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선납금 30%(2382만원)을 지불한 후 36개월 계약기간 동안 월 49만6000원을 납부(만기시 상환유예원금 65% 기준)하면 소유할 수 있다.

박동훈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의 지속적인 성장과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금융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이들이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들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선택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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