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중국 원자바오 총리는 5일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7.5%로, 올해 인플레이션 목표를 4%로 잡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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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최대정치 행사인 양회(兩會)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인대가 이날 오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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