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에 따라 1119명의 교원이 장·단기 능력향상연수를 받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 능력향상연수 성과'와 '2012년 능력향상연수 대상자 선정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지난해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실시한 전국 초·중등·특수학교 교원 34만3725명 중 장기능력향상연수는 64명, 단기능력향상연수는 1055명이 지명됐다. 선정된 교원은 오는 8월까지 장기 210시간, 단기 60시간의 연수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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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장기능력향상연수 대상자가 2011년 장기능력향상연수 대상자로 지명된 51명은 6개월 동안 장기집합연수를 이수해야 한다. 2010년에는 장기능력향상연수 53명, 단기능력향상연수 774명 등 총 827명이 연수 대상자였다.

장기집합연수 대상자는 3월5일부터 8월17일까지 24주 동안 730시간의 집합연수를 이수하게 된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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