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삼성래미안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에 삼성래미안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삼성래미안 1057가구의 단지내 상가로 지상1층 - 지상4층으로 총 26개 점포이면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분양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2300만원이다.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주변 5000가구의 배후가구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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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업종으로 부동산, 제과점, 소아과, 내과, 이비인후과, 치과, 한의원, 학원, 미용실, 세탁소, 식당 등이다. 입점은 2012년 4월말 예정이다.

문의 02) 2238 - 2266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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