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LS그룹이 골목상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자전거 소매사업에서 철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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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LS그룹 계열사 LS네트웍스 LS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0680 KOSPI 현재가 3,860 전일대비 80 등락률 +2.12% 거래량 985,770 전일가 3,7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LS네트웍스, '일론 머스크' 효과에 18% 상승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2520선은 지켜" [특징주]전선·케이블株 강세‥美의 중국산 제한 움직임 ‘반사이익’ 기대 는 "현재 운영 중인 자전거 직영점 14곳에서 일반 판매를 중단하고 자전거 점포 업주들에게 도매 판매만 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10년 4월부터 자전거 수입·유통점인 바이클로 매장 14곳을 운영 중이며, 앞으로는 매장을 더 이상 확대하지 않기로 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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