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코닥이 디지털 카메라 부문을 단계적으로 철수한다.

AD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코닥은 올 상반기부터 디지털 카메라 부문 철수를 시작한다.


대신 코닥은 디지털 카메라 부문을 철수하고 브랜드 라이센싱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