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대림산업 등 네팔 수력발전 건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한국남동발전은 9일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7,4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5.73% 거래량 159,622 전일가 71,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8,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03% 거래량 85,565 전일가 29,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 네팔 현지 업체인 제이드파워와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네팔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전력을 판매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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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는 총 5500억원이 투입된다. 네팔 카트만두에서 북쪽 70㎞에 있는 트리슐리 강에 216㎿ 규모로 건설된다. 투자금의 30%는 컨소시엄 업체들이 조달한다. 나머지 70%는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각각 조달된다.
남동발전 컨소시엄은 이를 위해 최근 특수목적회사(SPC)를 설립하고 오는 12월 전력판매계약을 네팔 측과 체결한 뒤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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