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인삼공사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균형 있게 함유해 신진대사를 원활하도록 도와주는 '홍이장군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홍이장군 비타민은 정관장 홍삼과 비타민 B1, B2, B6, B12, D, E, C 등 11종의 천연원료 비타민과 셀렌, 요오드, 아연 등 미네랄 3종이 함유돼 있으며, 야채 19종과 과일 6종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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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사자, 코끼리, 곰, 토끼 그림을 형상화했으며 오렌지 맛으로 맛있게 씹어 먹을 수 있다.


홍이장군 멀티비타민미네랄은 전국 정관장 가맹점 및 백화점,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 4정 섭취 시 한 달간 복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4만5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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