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안철수 서율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보유 주식 중 86만주를 매각해 '안철수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안철수연구소가 급락 출발했다. 하지만 저가매수세가 들어오며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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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철수연구소는 12.15% 떨어진 11만500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안 원장이 내놓을 매물 86만주에 대한 부담때문이었다. 하지만 곧바로 저가에 '사자' 물량이 들어오면서 낙폭을 줄여나가고 있다.


오전 9시17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8.17% 떨어진 12만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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