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성형상담 고백 "견적 많이 나왔다"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완벽한 미인으로 추앙받는 배우 김희선이 성형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케이블 방송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희선은 "진짜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며 "상담은 받아봤다"고 털어놨다.
이어지는 발언은 더 충격적이었다. 상담을 받아보니 견적이 무척 많이 나왔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표 미인으로 꼽히는 인물치고는 의외의 결과다.
김희선은 구체적으로 어떤 곳의 견적이 많이 나왔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며 "수술하고픈 마음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진행자인 이영자는 "나도 견적이 많이 나왔다"며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소문난 주당으로 알려진 김희선은 "(성형수술할) 그 돈이면 그냥 술을 사서 먹겠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