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항공株, 유가·환율 안정전망에 '상승세'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항공주들이 유가와 환율이 우호적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42분 현재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19% 거래량 1,719,119 전일가 25,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할증료 15만원→112만원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립니다"[주末머니] 대한항공, 英 스카이트랙스 선정 5성 항공사…6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한항공, 글로벌 동맹 '스카이팀' SSQ 의장 항공사 선출 은 전날보다 1400원(2.88%) 오른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도 2.34% 올라 동반 상승세다.
이날 정윤진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항공유의 경우 분기 평균가격이 2011년 2분기 이후 추가적인 상승 없이 125달러/bbl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며 "환율의 경우도 유럽과 미국의 위기 상황이 진정되면서 다시 원화도 강세 방향으로 움직일 확률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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