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박재순)는 고졸 중심의 물 관리 전문인력 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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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에 따르면 1년 간의 물 관리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수료해 전문성을 갖춘 1기 32명을 다음 달 전원 인턴으로 채용한 뒤 적정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할 방침이다. 이달 말부터는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공사는 이 밖에도 올해 청년인턴 214명 중 20%를 고졸 출신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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