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8% 거래량 49,206 전일가 7,0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대표 윤영두)이 임진년 설 연휴 기간 동안 김포공항을 이용해 귀성길에 오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용 모형 저금통을 증정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오전 김포공항 국내선 카운터 2층에서 ‘임진년 용 저금통’ 증정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고객들에게 저금통 증정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저금통을 분양해 1년 단위로 모은 성금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는 직원들의 저금통 기부액과 회사의 매칭 그랜트가 더해져 약 20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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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1988년에 창립된 용띠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신성장·창조혁신’의 새로운 경영방침을 통해 한 단계 진일보한 성장과 혁신을 도모하고자 하는 흑룡의 해라 그 의미가 더 새롭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를 운용하며 국내선 모든 공항에서는 귀성객들을 위해 세뱃돈 봉투 제공 및 신권 교환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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