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친노株, 이틀째 급상승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한명숙, 이해찬 등 친노계열 정치인들과 연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노무현 테마주(친노주)가 연이틀 강세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한탑 한탑 close 증권정보 002680 KOSDAQ 현재가 694 전일대비 21 등락률 -2.94% 거래량 409,988 전일가 715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라면값 또 올라서 봤더니 밀가루값 내렸더라" 결국 소비자 부담만 늘었다[설계자들]② [설계자들]①“농심도 당했다”…참치집에서 시작된 담합의 기술 은 전일대비 350원(8.45%) 상승한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미 모나미 close 증권정보 005360 KOSPI 현재가 1,705 전일대비 23 등락률 -1.33% 거래량 42,902 전일가 1,728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AI·바이오·반도체가 새 주도주? 9월 증시 키워드는 ‘전환 [특징주]트럼프 펜 칭찬에…모나미, 이틀 연속 급등 [특징주]트럼프 한국산 만년필 탐내자…모나미, 13%대↑ 는 전일대비 310원(8.15%) 오른 4115원을 기록 중이다. 이 두 종목은 전일인 16일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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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분은 이해찬 전 총리가 이 회사 류원기 회장과 지난 2006년 이른바 '삼일절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표 친노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모나미는 한명숙 전 총리가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때 무상보육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학용품 지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친노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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