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한명숙, 이해찬 등 친노계열 정치인들과 연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노무현 테마주(친노주)가 연이틀 강세다.
17일 오전 9시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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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일대비 350원(8.45%) 상승한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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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일대비 310원(8.15%) 오른 4115원을 기록 중이다. 이 두 종목은 전일인 16일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영남제분은 이해찬 전 총리가 이 회사 류원기 회장과 지난 2006년 이른바 '삼일절 골프'를 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표 친노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모나미는 한명숙 전 총리가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때 무상보육을 공약으로 내걸면서 학용품 지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친노주로 떠올랐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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