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금값이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금 2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0.5% 상승한 온스당 1620.10달러에 마감했다. 금이 나흘 연속 상승 마감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금값 상승에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설 경우 무력 대응을 감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영국 필립 해먼드 국방장관의 발언이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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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스미스 T&K퓨처앤드옵션스 대표는 "이란 문제로 국제사회의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은 이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음 시나리오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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