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회식문화 "술보다는 웰빙 음식이 더좋아"
신년 새해를 맞아 직장인들의 회식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그러나 요즘처럼 직장인들의 지갑이 얇아진 상황을 고려할 때 가격대비 최상의 맛을 제공하는 음식점을 찾는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
허브족발 전문점 '발의전쟁' 신사점에 따르면, 과거의 음주 위주의 회식보다는 웰빙 음식요리 위주의 회식문화로 변모하고 있다.
'발의전쟁' 신사점 배진규 대표이사는 "강남권 직장인들이 새해를 맞아 지인 및 동료들과 편하게 웰빙회식을 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몸에는 좋으면서 실컷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찾는 것 같다. 집에서는 먹기 힘든 한약을 넣어 푹 삶은 허브족발의 화려한 변신을 체험할 수 있다. 족발은 비타민B1과 B2가 풍부해 영양적으로 우수할 뿐만 아니라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고 말했다.
허브족발은 여러가지 한약재와 주방장 비법 재료가 가미됐다. 일반 족발보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또한, 한약재의 가미로 돼지 특유의 냄새가 사라졌다. 허브족발에는 콜라겐이 풍부하다. 콜라겐은 피부미용에 좋고 노화방지 효과가 있다.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을 해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좋으며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발의전쟁 신사점'이 주목받는 이유는 허브족발 외에도 뽀도독살, 납작만두, 돼지국밥, 미즐세트 등 전문화된 메뉴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뽀도독살은 '발의전쟁 신사점'을 대표하는 특별한 요리다. 매운 양념으로 만든 뽀도독살에 각종 양념으로 버무린 밥이 제공된다. 직접 식성에 맞게 뽀도독살과 양념밥을 묻혀 주먹밥을 만들어 먹는 것도 별난 재미를 선사한다. 만약 강렬한 고추맛을 원한다면, 양념밥에 많은 양의 뽀도독살을 가미하면 된다.
납작만두도 '발의전쟁 신사점'을 찾은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 사이드 메뉴다. 신선한 파, 튀김 만두, 특제 소스로 만든 납작만두는 손님이 멈출때까지 무한리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심에는 돼지국밥이 인기다. 최소 9시간 이상 끊인 국밥은 특별한 반찬 없이도 밥과 함께 뚝딱 먹을 수 있는 보양식이다.
저녁에는 주로 미즐세트를 선호하는 편이다. 미녀들이 즐기는 세트메뉴란 의미를 갖고 있는 미즐세트는 辛닭발, 뽀도독살, 닭알찜, 주먹밥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허브족발까지 추가하면 모임 메뉴로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면역기능 향상과 세포 재생산을 촉진하는 콜라겐이 풍부한 허브족발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먹어보는 시간을 마련함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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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기자 asa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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