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대통령 신년특별연설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AD

중앙회는 “서민생활 안정을 올해 국정 운영의 핵심으로 잡고, 지속가능한 복지와 선진국형 저성장 시대를 맞아 청년일자리 창출과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에 힘을 기울이겠다는 것에 대해 공감한다”고 했다.


또 “일자리 예산에 10조원을 투입하고 1인 창업을 촉진하는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향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조달, 공정거래 등 분야별 세부실행 계획이 조속히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