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배터리 사업부 분사 계획이 없다고 밝힌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429,000 전일대비 32,000 등락률 +8.06% 거래량 609,933 전일가 397,0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보다 3500원(1.05%) 오른 3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에도 4.3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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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G화학의 배터리 사업 분사 리스크가 해소됨에 따라 주가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회복될 것"이라며 "LG화학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견조한 4분기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LG화학은 지난 23일 조회공시 요구 답변을 통해 "배터리 사업을 현재의 사업본부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것이며 분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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