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SC제일은행은 직장인 대상 신용카드인 '타임카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 1781만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시간대별 다른 혜택을 주는 타임카드는 이용금액의 0.1%를 기부금으로 적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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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조성된 1781만원의 기부금은 고객 1만2615명의 이름으로 전달되며 카드를 이용한 고객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도 받게 된다.


황유진 SC제일은행 카드상품팀 상무는 "타임카드를 통한 기부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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