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권 노동부 차관 외 4명, '자랑스런 중앙인상' 수상
중앙대학교 동창회, 2012년도 수상자로 4명 선정
[아시아경제 이상미 기자]중앙대학교 동창회(회장 박진서)는 2012년도 ‘자랑스런 중앙인상’수상자로 4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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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이기권 노동부 차관, 이항복 세계스카우드 연맹회장, 최태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 김이환 한국 학습개발원장 등 총 4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개최하는 ‘2011중앙인의 밤’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을 전달한다.
이상미 기자 ysm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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