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석 감독, “선수들 다치지만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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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6연패의 늪에 빠진 이경석 감독이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격려를 전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LIG손해보험은 13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드림식스에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주포 페피치와 이경수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진 LIG는 김요한이 매 경기 선전을 펼치고 있지만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경석 감독은 경기 후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다치지 않고 마무리를 잘 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대체 카드로 활약 중인 이정준과 권준형, 부용찬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이 감독은 신입생이라는 표현을 쓰며 “신입생 세 명이 경기에 뛰고 있는데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 한 단계씩 맞춰 갈 것이다”며 “아직 2주밖에 연습 시간이 없었다. 기량을 바라는 건 무리지만 내년부터는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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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연패와 관련해 “부상 선수를 대체할 카드가 없어 고민이다”며 “페피치는 언제쯤 복귀할 거란 기약이 없다. 이경수도 올 시즌은 못 뛰는 상황이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외국인 선수 대체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대안이 없다”며 “교체 멤버도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줘 더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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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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