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파이브 '아이스가든' 내달 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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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SH공사는 다음달 9일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라이프관 앞 중앙광장에 야외 아이스링크인 '아이스가든'을 개장한다.


지난해 처음 오픈한 아이스가든은 1회 최대 400명 수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최대 10회 운영한다. 야간에는 아이스가든 위에 설치된 스카이파라솔에서 화려한 LED 조명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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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가든은 내년 2월2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50분까지 주말은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연말인 24일과 31일에는 오후 11시10분까지 특별 연장 운영한다. 입장료는 4세부터 중·고생까지 1000원, 성인은 2000원이다. 스케이트 대여료는 입장료와 별도로 1000원이다. 이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이한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한다.


한편 다음달 9일 오후 5시에 오픈식에서는 아이스가든 옆에 설치된 8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의 점등식과 함께 깜짝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진다. 또 공연이 끝난 후 밤 8시까지 시민들에 무료로 개방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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