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세계 최대 광산업체 BHP빌리턴은 알렉스 밴슬로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내년 2월 사임한다고 발표했다고 28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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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BHP빌리턴은 자회사인 다이아몬드앤스페셜리티프로덕츠의 회장인 그래햄 커가 CFO직에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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