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강서 메트로칸 오피스텔 382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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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신안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오피스텔 '강서 메트로칸'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5층 규모로 전용면적 16~38㎡의 소형 오피스텔 382실이 공급된다.


'강서 메트로칸'은 지하철 9호선 가양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의도, 강남은 물론 김포공항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대단지의 아파트와 상권이 형성돼 있다.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홈플러스, 이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의 생활편의 시설은 물론 88체육관 우장산공원, 한강공원 등이 가깝다.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강서구청 등의 행정시설, 항공사 승무원을 비롯한 공항 상주 직원, 비교적 저렴한 임대료를 원하는 여의도 강남 지역의 회사원, 신촌 홍대 인근의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풍부한 임대수요를 만족시킬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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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메트로칸 분양관계자는 "분양가 1억원대,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다"라며 "강남 지역은 치솟는 분양가로 인해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5%도 안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강서 메트로칸의 경우는 6~7%의 수익률이 가능할 것"이라 말했다.

견본주택은 목동 홈플러스 옆에 위치하고 있다. (02-2655-0031)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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