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 정공, 진태준 전 대표 등 43.4억 배임 혐의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오리엔트정공 오리엔트정공 close 증권정보 065500 KOSDAQ 현재가 2,115 전일대비 55 등락률 -2.53% 거래량 219,290 전일가 2,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법 파기환송에 '이재명 테마주' 동반 급락 [특징주]이재명 테마주, 선고 하루 앞두고 급등…형지I&C 상한가 폭락장에도 정치테마주는 '급등'…조기대선 영향 은 진태준, 추교진, 정춘균 전 대표이사가 43억4100만원 규모를 횡령·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3.6% 규모다.
회사측은 "서울중앙지검에 지난 21일자로 형사고소했고 민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 및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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