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일 농협 대전농수산물유통센터 주차장서 판촉전…34개 업체 참가 볼거리, 먹거리 풍성

충남 청양군이 20일까지 대전서 농특산물 판촉전을 열었다. 사진은 개막식 장면.

충남 청양군이 20일까지 대전서 농특산물 판촉전을 열었다. 사진은 개막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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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청양군이 대전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농특산물판촉전을 열었다.


청양군 농·특산물판촉전은 청양군과 RIS사업단 주최로 지난 18~20일 농협 대전농수산물유통센터 주차장에서 청양 3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판촉전엔 대전시민들과 가까운 시·군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찾았다.


고추랜드, 칠갑농산 등 참여업체들은 고추장, 된장, 맥문동 차, 잡곡 등 청양우수농특산물과 기업제품을 전시해 팔고 시식행사를 통해 생산제품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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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자연학교, 대치채소법인 등 4곳에서 체험장을 운영해 김치담그기, 쿠키 및 초콜릿 만들기, 가래떡구워먹기 등 고향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체험행사도 가졌다.


특히 주말엔 방송인 송해씨 진행으로 전국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사흘간 농산물 깜짝경매, 행운권추첨 등 행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행운의 선물도 나눠줬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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