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올해의 기업인 '슐츠 스타벅스 CEO'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사진)가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천이 선정한 올해의 기업인에 선정됐다.
포천은 슐츠가 2008년 복귀한 후 자신이 설립했던 스타벅스를 되살렸으며 올해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정상으로 이끌었다고 평했다.
AD
이어 슐츠가 올해 또 하나의 방식으로 자신을 차별화시켰다며 그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금을 모았으며 정치적인 역기능에 맞서 싸웠다고 설명했다.
슐츠의 뒤를 이어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CEO, 셰브론의 존 왓슨 회장 겸 CEO, 링크드인의 레이드 호프만 회장, 맥도널드의 제임스 스키너 부회장 겸 CEO,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 크래프트 푸즈의 아이린 로즌펠드 회장 겸 CEO, 팀 쿡 애플 CEO 등이 선정됐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