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글로벌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미국 시장 매출 증가로 4분기 순익이 2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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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3일(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10월2일로 끝나는 회계연도4분기 순익이 3억5850만달러(주당 47센트)를 기록해 전년동기 2억7890만달러(주당 37센트) 대비 2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주당 37센트였으며 블룸버그 시장전문가 예상치는 주당 36센트였다.


최근 13개월간 개점한 미국 내 점포에서 매출이 4분기 10% 넘게 늘었다. 전세계 매장 매출은 6% 증가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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