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BC카드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BCDC'에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영화 '커플즈' 영화관람 티켓을 10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티켓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YMCA 청소년 영화 페스티벌에 기부될 예정이다.

BC카드의 'BCDC'는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BC카드에서 직접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소셜커머스 사이트로 특히 주유소, 백화점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한 쿠폰을 사용할 때 제시해야 했던 쿠폰번호나 본인인증 등의 불편함을 개선, 고객이 해당 품목 결제 시 자동으로 청구할인을 해준다.


예를 들어 고객이 주유소에서 5만원 주유 후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한 1만원 쿠폰을 사용할 때 1만원 쿠폰 제시 후 4만원을 결제했던 기존방식에서, 카드로 5만원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결제 일에 1만원이 청구할인 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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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객이 보다 쉽게 상품정보를 얻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해당 고객에게 상품의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사전예고제'도 실시중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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