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앨러바마주(州)의 제퍼슨 카운티가 31억 달러 부채 차환에 대한 협상 실패로 파산 신청(Chapter 9 bankruptcy)을 했다고 9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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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국 자치단체의 파산 신청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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