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문화공연 할인서비스 확장...HAPPY-M 런칭
$pos="L";$title="";$txt="";$size="300,227,0";$no="20111109091942190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BC카드는 문화공연 할인서비스인 Loun.G 서비스의 월단위 유료서비스인 'HAPPY-M' 서비스를 신규 런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런칭한 'HAPPY-M' 서비스는 기존 1년 유료회원 대비 적은 부담으로 BC카드 Loun.G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에 대해 최대 8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HAPPY-M1(1개월 서비스, 월 3000원), HAPPY-M3(3개월 서비스, 월 5000원) 등 2종류로 구성돼 있고, 기존 Loun.G 서비스와는 달리 문화공연 예매서비스만 한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뮤지컬 맘마미아의 VIP석 티켓(정가 11만원)을 구입할 때 'HAPPY-M1'에 가입한 후 티켓을 예매하면 3만3000원(15% 할인) 할인된 금액에 맘마미아 VIP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BC카드는 'HAPPY-M' 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HAPPY-M' 서비스에 신규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비밥', '막돼먹은 영애씨' 초대권 제공과 뮤지컬 '캣츠', '에비타', '맘마미아' 티켓을 1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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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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