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애플파이 라떼 마끼아또'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스쿠찌는 이탈리아 동화 ‘피노키오’를 각색해 산타가 된 피노키오를 크리스마크 케이크 콘셉트로 잡았다. 이번에 출시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상큼한 딸기 케이크인 ‘눈꽃 송송’, 촉촉하고 진한 초코 케이크 ‘초코 크리스마스’, 부드러운 치즈케이크 ‘천사들의 합창’ 등 세 종류다.

이탈리아의 전통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파네토네 베로나’는 지난 2009년부터 매 시즌마다 선보인 제품으로 파스쿠찌만의 감성이 표현됐다. 가격은 2만8000원부터 3만3000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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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의 크리스마스 시즌 커피인 애플파이 라떼 마끼아또는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밀크폼, 애플파이 시럽을 혼합한 음료로 애플파이의 달콤함과 커피의 깊은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가격은 레귤러 5000원, 라지 5500원.

한편 파스쿠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게임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월드 마닐라 2쌍(왕복항공권 및 호텔숙박권), 파스쿠찌 인스턴트 커피세트, 파스쿠찌 러그, 파스쿠찌 커피 해피콘 등을 증정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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