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수학공신 만들기 ‘Mom대로 키워라’ 프로젝트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에서 발행하는 똑똑한 엄마를 위한 교육매거진‘Mom대로 키워라’에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법으로 수학 공부법에 대해 소개했다. 초등학교 4학년은 수학의 갈림길이라는 것. 저학년 때는 구구단만 알면 문제를 풀지만 4학년부터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등 5개 영역으로 나뉘는데 이 중 수와 연산이 초등학교에서 비중이 가장 크다. 재능교육스스로수학연구소 측은 해법으로 “첫째, 수와 연산은 정확성과 신속성을 기른다. 둘째, 도형은 개념 이해 후 암기한다. 셋째, 측정은 몸으로 익힌다. 넷째, 확률과 통계는 일상에서 배운다. 다섯째, 규칙성과 문제 해결은 독해력을 키우면 꽉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학년이 되면 고차원적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를 많이 접한다. 계산 능력이 탄탄해도 복잡한 걸 싫어하는 아이라면 문제 앞에서 헤매기 일쑤이니 하루 한 개 이상 심화 문제를 풀어 응용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수학은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 30분만 복습하면 학습 내용이 내 것이 된다. 생활에서 수학 실력을 키우는 것도 방법이다. 물건값을 비교할 때 최대, 최소, 퍼센트 등 수학 용어 쓰기, 묶음으로 구입한 과자의 개당 가격 계산하기, 신문 기사 설명하기 등을 해 보면 효과적이다.
재능교육스스로수학연구소 측은 “특히 서술형 문제는 보통 5줄을 훌쩍 넘어 간다. 긴 서술형 문제를 풀려면 어휘력과 이해력이 필수다. 어휘력이 높은데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 킬로그램, 몫, 반올림, 소수 첫째 자리 등 수학 어휘를 몰라서다. 일단 수학 어휘에 친해진 다음 수학 개념 사전으로 정확한 개념을 익힌다. 개념 암기를 등한시해 우스꽝스러운 말을 쓰는 아이들도 있다. 서술형 평가에선 개념을 인용한 정답 서술이 중요하다.”며 “서술형 평가를 잘 보려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고,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해야 한다. 또 수학적 언어를 정확히 알고, 충분히 반복 학습을 하라”며 “문제 풀이 요령보다 스스로 해결하고 어떻게 풀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Mom대로 키워라’는 고급 교육정보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교육정보지로 재능교육에서 매월 1일에 발행하고 있다. ‘Mom대로 키워라’는 대형 서점 및 재능교육 학습지교사인 재능선생님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정기구독 시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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