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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치어스는 70여가지 호텔급 요리 메뉴와 생맥주를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레스펍(RESPUB) 브랜드다. 2001년 경기도 분당에 본점을 오픈한 이후 전국 가맹 290호점을 돌파했다.


치어스는 원자재값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 등 외식시장 침체에도 올 한해 꾸준히 성장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맛있는 요리가 함께 하는 레스펍'이란 새로운 개념으로 일반 호프집과의 차별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초창기부터 치어스는 일반 생맥주전문점이 아닌 레스펍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패밀리레스토랑과 영국식 펍하우스가 결합된 단어인 레스펍은 무엇보다 요리의 맛과 질을 중시한다. 치어스 요리메뉴는 냉동식품을 데워 주는 수준의 일반적인 호프집에서 벗어나 본사에서 직접 파견한 전문 요리사가 주방에서 직접 메뉴를 만든다.


치어스는 본사에서 직접 주방시스템을 운영한다. 조리사 구인부터 교육, 관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외식업 창업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인 조리 인력 문제를 해결해 준다.

자체적으로 조리 아카데미를 만들어 수강생을 모집하고 이론ㆍ실무ㆍ매장교육 등 3단계로 나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단계별로 조리교육을 마치게 되면 평가를 받게 되고 이를 통과하면 각 매장에 투입한다. 평가 기준에 미달될 경우에는 재교육을 실시한다. 수강생의 조리 능력에 따라 일주일에서 한 달 정도까지 유동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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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 그냥 호프집이 아니라네 원본보기 아이콘

자체 물류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고품질의 식자재를 신선하고 저렴하게 각 가맹점에 당일 배송하고 있다. 용인에 위치한 수도권물류센터와 대구에 위치한 영남물류센터, 익산에 위치한 호남물류센터 등을 운영 중이다.


치어스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가맹점 매출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객 초청 골프 대회, 백두산 여행 행사, 웨스트라이트 내한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장애우 사랑의 학교 후원, 중국 연변 조선족 동포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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