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디아블로' 맨유 투어 이벤트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아영FBC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와인 '디아블로(Diablo)' 구매 시 영국을 방문해 맨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맨유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디아블로' 특별 패키지 상품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당첨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맨유의 홈구장인 '올드 트레포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관람이 포함된 맨유 VIP 투어를, 2등 당첨자에게는 맨유 티셔츠, 3등에게는 축구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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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은 이벤트 당첨 사실이 고지된 스크래치 카드와 구매영수증을 아영FBC 본사로 보내면 지급받을 수 있다.
한편, '디아블로(Diablo)'는 칠레 최대의 와인 회사인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의 핵심 브랜드로, 1963년부터 세계 와인 시장에 수출된 칠레 최초의 브랜드 와인이다. 세계적으로 '1초에 1병씩 판매되는 와인'으로 유명하며, 지난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와인으로 지정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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