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9월 내수 3000대, 수출 6504대를 포함해 총 9504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대비 37% 증가한 규모다.


수출은 코란도 C 판매 호조와 함께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계기로 6개월 연속 6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유지한 덕분에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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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는 지난 7월 3000대 판매 돌파 이후 3개월 연속 3000대 이상 판매를 유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다.


이유일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910 전일대비 20 등락률 -0.51% 거래량 1,266,619 전일가 3,9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판매 역량을 제고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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