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아시아지속가능투자협회 수여 '최고선진보험상' 수상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삼성화재는 아시아지속가능투자협회(ASrIA)가 수여하는 아시아지속가능금융상 보험부분에서 '최고선진보험사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지속가능금융상은 ASrIA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상으로 연기금, 은행, 일반기업, 자산운용, 보험, 정부기관 등 8개 부문에서 재무적 성과, 사회적 책임, 친환경 활동 등 모든 경영활동에 대해 회원사 투표를 통해 부문별로 1개사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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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으로는 연기금 부문의'국민연금'과 보험부문의 '삼성화재'가 선정됐다고 삼성화재측은 설명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향후 지속가능부문의 대외 신인도가 향상되고,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 하는 우호투자자 확보도 용이해지는 등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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