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8월 경상수지가 4억원 흑자를 달성, 18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행은 29일 8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4억달러로 전월(37억7000만달러) 대비 30억달러 이상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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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올해 경상수지 흑자 누적액은 8월말 현재 122억달러로 연간 목표치인 150억달러 규모에 근접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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