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뉴스】가을 피부, 우유가 정답이다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가을 바람과 함께 밤낮의 일교차가 커지면 피부는 갑작스레 건성으로 변하기 마련. 점차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 브랜드에서 내놓은 가을·겨울 대비 신제품을 참고하라.
1. 밀크 테라피 바이 미니페이스 버블 마스크
우유에는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와 보습에 좋은 비타민, 미네랄, 콜라겐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불균형한 유·수분 밸런스로 인한 트러블 진정에도 도움을 주어 환절기 민감해진 피부를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밀크 테라피 바이 미니페이스 버블 마스크는 우유를 주성분으로 한 생크림 무스 타입의 마스크로 단 1분의 사용만으로도 건조한 피부가 한결 편안하고 촉촉해 짐을 느낄 수 있다.
미세하고 부드러운 우유 거품이 각질을 제거해주니 민감한 피부에도 마음 놓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우유의 영양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부여한다. 또한 미백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가 200㎖ 우유 기준 1만5000개 분량이 들어있어 미백 관리에도 좋다고. 제품 가격은 150㎖에 3만3000원이다.
2. 처키 스틱 모이스처라이징 립 컬러 밤
크리니크(www.cliniquekorea.co.kr)는 10월, 크레용 모양의 ‘처비 스틱 모이스처라이징 립 컬러 밤’ 의 새로운 색상 세 가지를 추가로 내놓는다.
올 FW 트렌드에 맞추어 출시된 이번 색상은 발랄하고 강렬한 ‘청키 체리’, 가을 여인으로 완성 시켜줄 세련된 브라운 컬러의 ‘그레이프드-업’, 올해 유행 컬러인 와인 컬러 ‘리처 레이즌’ 이다.
통통한 크레용 모양이라 '크레용 립밤'으로 불리기도 하는 크리니크 ‘처비 스틱 모이스처라이징 립 컬러 밤’은 시어 버터(Shea Butter), 망고씨 버터(Mango Seed Butter), 호호바 오일(Jojoba Oil), 항산화 성분으로 구성된 모이스처라이징 포뮬라가 보습 효과를 제공,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끈적임이 없어 머리카락이 입술이 묻지 않는다.
제품은 이번 3가지 신 색상 외에도 지난 봄 출시된 4가지 색상(누드 색상, 핑크, 브라운, 퍼플)을 포함, 총 7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만5000원으로 전국 크리니크에서 만날 수 있다.
3. 엑스트라 리페어 세럼
뉴욕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건조한 피부를 위해 수분 공급 및 피부 재생 효과까지 갖춘 ‘엑스트라 리페어 세럼(Extra Repair Serum)”을 출시했다.
로션 타입의 질감인 엑스트라 리페어 세럼은 사용감이 가볍고 부드럽다. 제품은 세안 후 가장 먼저 바르는 제품으로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가장 크며 이로 인해 메이크업이 잘 받도록 해주는 프라이밍(Priming) 기능을 지닌 세럼.
또한 비타민C와 펩타이드가 들어 있어 주름 완화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피부 속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속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하면서 안티 에이징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신제품 엑스트라 리페어 세럼은 바비 브라운 전 매장과 바비 브라운 홈페이지(www.bobbibrown.co.kr)에서 30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용량은 30㎖, 가격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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